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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시즌 KBL 선수 연봉 순위 TOP10

 

2026-27시즌 연봉왕 변준형과 허훈

2026-27시즌 KBL 선수 연봉 순위는 국내 선수의 보수와 외국인 선수의 계약 규모를 구분해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KBL의 국내 선수 보수는 연봉뿐 아니라 인센티브 등을 포함한 총보수 기준으로 발표되는 경우가 있어 아래의 선수 연봉ㅇ은 총보수액 기준으로 정리해 봅니다.

2026-27시즌 KBL 선수 보수 순위 TOP 10

※2026년 6월 말 선수 등록 마감 자료 국내 및 아시아쿼터 선수 연봉과 인센티브를 합산한 보수 총액

1위 변준형 — 안양 정관장, 8억 원
연봉 5억 6,000만 원 + 인센티브 2억 4,000만 원
FA 재계약으로 생애 첫 연봉왕에 올랐습니다.

1위 허훈 — 부산 KCC, 8억 원
연봉 6억 4,000만 원 + 인센티브 1억 6,000만 원
2시즌 연속 보수 총액 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3위 안영준 — 서울 SK, 7억 5,000만 원
연봉 5억 2,500만 원 + 인센티브 2억 2,500만 원
SK의 핵심 포워드로 리그 최고 수준의 보수를 받습니다.

3위 양홍석 — 창원 LG, 7억 5,000만 원
연봉 5억 2,500만 원 + 인센티브 2억 2,500만 원
안영준과 보수 총액이 같습니다.

5위 이정현 — 고양 소노, 7억 2,000만 원
연봉 5억 7,500만 원 + 인센티브 1억 4,500만 원
2025-26시즌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으며, 비FA 선수 역대 최고 보수 기록을 세웠습니다.


6위 이승현 — 울산 현대모비스, 6억 5,000만 원
현대모비스의 주요 빅맨으로, 공개된 구단별 보수 상위 명단에서 확인되는 금액입니다.

6위 강상재 — 원주 DB, 6억 5,000만 원
DB의 핵심 포워드로 이승현과 같은 보수 총액을 기록했습니다.

8위 김선형 — 수원 KT, 6억 원
베테랑 가드 김선형의 공개 보수 총액입니다.

9위 허웅 — 부산 KCC, 5억 5,000만 원
KCC의 주 득점원으로, 공개된 구단별 보수 상위 명단에서 확인됩니다.

10위 하윤기 — 수원 KT, 5억 원
KT의 핵심 센터로 공개된 보수 총액은 5억 원입니다.

10위 박지훈 ㅡ 안양 정관, 5억원

정리하자면 총보수액을 기준으로 하면 변준형과 허훈이 8억원으로 공동1위이고 순수 연봉으로만 보면 허훈이 6억4천만원으로 연봉왕이라 보면 됩니다.

최고 보수 : 변준형,허훈, 각각 8억 원
7억 원대 : 안영준,양홍석,이정현
6억 원대 : 이승현,강상재,김선형
5억 원대 : 허웅,하윤기,박지훈

주의: KBL이 공개한 자료는 구단별 상위 보수 중심이므로, 위 목록은 공개 금액을 바탕으로 정리한 순위입니다. 외국인 선수의 계약금까지 포함한 전체 선수 연봉 순위와는 기준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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